독특했던 오피 경험담 .ssul

qhwlak 6 15 06.29 22:37
"찾으시는 애 있습니까?"

 

아저씨는 건네받은 지폐를 세면서 물어왔다.

 

"나이나 얼굴은 안 보니까 재밋는 애로 해줘요."

 

별 희안한 놈 다 보겠다는 듯이 쳐다보더니 2046호로 가라고했다.

 

발걸음을 띄자 뒤통수에서 후회안하죠? 하는 말이 들렸지만 이미 계산이 끝났고 시간을 지체하기 싫어 그냥 올라 갔다.

 

근데 예상외로 너무 이쁜애가 있는거 아닌가

 

아, 이쁜애들이라 적당히 개그치면 웃길거라 짐작했나보네

 

하면서 조금 아쉬운 마음으로

 

"너 좀 웃기냐?"

 

했더니 당연하다며 빨리 들어오라고 한다

 

나는 씻고왔으니까 먼저 씻고 나오라고 하니까

 

안되는데 하면서 궁시렁 대더니 곧 씻고서 나왔다

 

애가 다 씻고 목욕타올만 두르고 나오는데

 

입으로 두구두구두구 하는 드럼치는 소리를 내더니

 

갑자기 바바리맨처럼 타올을 양쪽으로 벌리며

 

"뚝불!"

 

하는데 거기가 불고기였다

 

방심한 탓에 실성한 웃음이 나오는데

 

"한 뚝배기 하실래예?"

 

하면서 할리 흉내를 내서

 

순간적으로 공황장애가 올 뻔했다

 

"이 미친년!"

 

하면서 그대로 들쳐매서 침대로 던지고

 

애무도 없이 삽입을 하는데

 

샤워하면서 뭔 짓을 했길래 벌써 축축한게

 

쑤욱하고 밀려들어갔다

 

"아~ 오빠, 입으로 하고 해야하는데!"

 

하길래 움직이던 허리를 멈추고

 

"지금 꺼내면 빨아줄래?"

 

하니까 닦지도 않은 걸 그대로 쭙쭙 빨았다

 

애가 빨면서 좀 역한지 입맛을 자꾸 다시길래 왜 그래? 역해? 하고 물어보니까

 

"쓰~ 하. 윽스로 얼큰하네!"

Comments

bynu11 07.01 17:33
서른이되어가요
offfff2 07.01 20:05
580년사귄거같다
hnihn 07.02 00:00
당신은 게시판에 접속을 하였습니다  바로 보이는 최근글은 누구 글입니까?  1,나곰  2,이도령  3,서태웅  4,박예은  5,텍사스
linkzel 07.02 19:25
네 알겠습니다
offfff2 07.31 09:56
밍투유라입
nabicat 09.12 12:13
낼점심에먹어야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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