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11개 다니는 세윤이의 진심

mincll 7 48 10.11 23:24






































노래를 따라부르며 흐느끼는 세윤이





엄마 사랑해요라는 노랫말이 나오고...

눈물을 훔치는 세윤이









눈물바다가 된 세트장

Comments

막눈 10.17 00:44
피씨방이나갈까
소맥잔 10.17 11:58
티셔츠 몇벌 살까말까 고민중인데 요즘 봄도 짧은대 봄옷은 사봐야 손해인가...
linkzel 10.18 06:15
으 썩은내!!
nycity 10.20 13:47
ㅋㅋㅋㅋㅋㅋㅋ
binbincok 10.22 13:30
나야 나 하라니가ㅡㅡ
linkzel 10.27 00:28
부산바다 보기
lookinu 11.22 15:03
잘됐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