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11개 다니는 세윤이의 진심

mincll 9 86 2018.10.11 23:24






































노래를 따라부르며 흐느끼는 세윤이





엄마 사랑해요라는 노랫말이 나오고...

눈물을 훔치는 세윤이









눈물바다가 된 세트장

Comments

막눈 2018.10.17 00:44
피씨방이나갈까
소맥잔 2018.10.17 11:58
티셔츠 몇벌 살까말까 고민중인데 요즘 봄도 짧은대 봄옷은 사봐야 손해인가...
linkzel 2018.10.18 06:15
으 썩은내!!
nycity 2018.10.20 13:47
ㅋㅋㅋㅋㅋㅋㅋ
binbincok 2018.10.22 13:30
나야 나 하라니가ㅡㅡ
linkzel 2018.10.27 00:28
부산바다 보기
lookinu 2018.11.22 15:03
잘됐니!
roboboro 02.04 07:17
마리텔에서도그러던데 너무나 심각하지만 여자들중에 여자들한테도그러는 천성으로 그런사람이 가끔있음 보기힘듦...
uuyuh 02.22 22:31
어차피 다 똑같이 늙다 똑같이 뒈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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