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 11개 다니는 세윤이의 진심

mincll 3 8 10.11 23:24






































노래를 따라부르며 흐느끼는 세윤이





엄마 사랑해요라는 노랫말이 나오고...

눈물을 훔치는 세윤이









눈물바다가 된 세트장

Comments

막눈 10.17 00:44
피씨방이나갈까
소맥잔 10.17 11:58
티셔츠 몇벌 살까말까 고민중인데 요즘 봄도 짧은대 봄옷은 사봐야 손해인가...
linkzel 06:15
으 썩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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