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오늘도 내 잠과 피를 뺏기위해

막눈 4 5 12.05 15:45
얼마나실엇으면
똥군기를 잡혀도 암묵적으로 감내해야됬던 때라, 엠티 갔는데 도착하자마자 머리부터 박게했던 기억이 있음. 다음날 무슨 등산을 하면서 경행의 동기애를 다진다나 뭐라나 하길래 너무 가기싫어서 학부임원들을 다 술에 떡이 되게 만들어버림 동기들한테 영웅으로 추앙받고 선배들 졸업할때까지 술셔틀되서 맨날 술자리 불려나감... 그이후로 한동안 술마귀가 별명이었으나 이제는...간때문에 술을 마실수가 없다고 한다....

Comments

hnihn 12.09 22:29
안불렀어
nycity 12.10 00:45
아랫입술 빨고 싶네
cromarm 12.11 11:20
어제늦게자떠니이....
소맥잔 12.15 10:10
우리집에귤쌓여잇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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